옛날 사진 스캔: 원본 보관과 파일 백업 순서

전체 계산기

참고: 사진을 스캔해도 원본을 버리지 마세요. 보관용 원본 파일과 공유용 사본을 나누고, 스캔 설정은 나중에 쓸 크기와 필요한 픽셀 수로 결정합니다.

스캔 전에 사진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앨범에 붙어 있거나 말린 사진을 억지로 떼거나 펴지 않습니다. 물·열·가정용 세제로 사진을 복원하려 하지 마세요. 손상되기 쉬운 원본은 자동 급지 장치에 넣지 않고, 상태가 나쁘거나 가치가 큰 사진은 보존 전문가에게 취급 방법을 문의합니다.

한 장을 먼저 시험한 뒤 묶음을 옮깁니다

  1. 스캐너 유리와 사진이 닿는 면을 제품 설명에 맞게 확인합니다. 사진 표면을 문지르지 않습니다.
  2. 테두리까지 포함해 한 장을 스캔하고, 얼굴·문자·사진 가장자리가 잘렸는지 확인합니다.
  3. 자동 보정 전 파일을 보관합니다. 색 보정·흑백 색상화·먼지 제거본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4. 파일을 실제로 열어 선명도와 방향을 확인한 뒤 나머지 사진에 같은 작업을 적용합니다.

‘300DPI면 충분’이라고 일괄 판단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4×6인치 사진을 300픽셀/인치로 스캔하면 1,200×1,800픽셀입니다. 이 파일을 가로세로 두 배 크기로 출력하면 같은 픽셀의 밀도는 150PPI가 됩니다. 확대 용도와 세부 묘사, 스캐너의 실제 성능을 고려해 설정하고 인화소 요구값을 확인하세요. 이 예시는 픽셀 계산이지 보존 품질 인증이 아닙니다.

파일남길 내용
스캔 원본보정 전 파일, 원래 방향·테두리와 스캔 설정
보정본무슨 수정을 했는지 구분되는 이름
공유본전송에 맞게 줄인 사본. 원본 대신 덮어쓰지 않기

이름과 백업이 있어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98_family_001_original처럼 날짜·묶음·번호·원본 여부를 구분합니다. 촬영 연도를 모르면 추정 연도라고 메모하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인물·장소·앞뒤면 메모도 별도 기록하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한 기기 안의 다른 폴더는 별도 백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장 장치와 위치를 나눠 사본을 보관하고, 백업한 파일이 열리는지도 확인하세요. 온라인 공유 전에는 뒷면 주소·전화번호나 가족이 공개하고 싶지 않은 정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캔했으니 종이 사진을 버려도 되나요?

디지털 파일도 손실될 수 있고 원본의 정보를 모두 대체하지 못합니다. 원본은 적절한 환경에서 계속 보관하세요.

PPI 숫자만 높이면 더 선명해지나요?

기존 파일의 숫자만 바꿔도 새로운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원본 픽셀과 스캔 과정에서 얻은 정보가 중요합니다.

AI 색상화 파일을 원본으로 보관해도 되나요?

원래 색을 확인한 자료가 아니라 추정한 보정본입니다. 원본과 구분해 보관하고 색이 실제였다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와 적용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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