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비 주유비 계산기

* 평균 유가 자동 입력 — 최신 유가는 오피넷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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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滿)주유 → 주행 → 다시 만주유 시 넣은 리터와 거리를 입력하면 실제 연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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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복 거리로 자동 계산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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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직장인 월 1,000~1,800km, 장거리 출퇴근 2,500k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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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평균 연비 자동 입력

한 줄 답변: 자동차 연비·주유비 계산기는 주행거리(km)·연비(km/L)·유가(원/L)를 입력하면 예상 주유비를 1초 안에 계산하며, 휘발유·경유·LPG 평균 유가가 자동 입력됩니다.

연비와 주유비, 숫자로 보면 간단합니다

주유비의 공식은 단순합니다. 주행거리 ÷ 연비 × 유가. 예를 들어 서울→부산 400km를 연비 12km/L인 중형차로 달리고 휘발유가 리터당 1,650원이면, 400 ÷ 12 × 1,650 = 약 55,000원입니다. 숫자가 크게 다가오지 않지만, 이 구간을 왕복하면 11만 원이고, 한 달 출퇴근 1,500km를 더하면 매월 20만 원이 됩니다. 연비와 유가 숫자에 민감해질수록 지출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차종별 평균 연비 (복합연비 기준)

차종평균 연비대표 모델 예시
경차16~20 km/L모닝·레이·스파크
준중형13~15 km/L아반떼·K3
중형11~13 km/L쏘나타·K5
SUV(중형)9~11 km/L투싼·스포티지
준대형8~10 km/L그랜저·K8
대형 SUV7~9 km/L팰리세이드·카니발

* 실제 도로 주행 시 공인연비의 80~90%로 계산하면 현실과 비슷합니다.

연료별 평균 유가 (참고)

연료평균 유가특징
휘발유약 1,650 원/L가장 보편적, 모든 승용차
경유약 1,520 원/L리터당 저렴, 연비 우수, 요소수 필요
LPG약 1,100 원/L리터당 가장 저렴, 연비는 낮음

* 실시간 유가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브랜드(SK/GS/현대/알뜰)별 차이가 큽니다.

연비를 높이는 운전 습관

급가속·급제동은 연비를 최대 30%까지 떨어뜨립니다. 시속 80~100km에서 정속 주행이 가장 효율적이며, 타이어 공기압을 2~3주에 한 번씩 점검하면 약 3% 개선됩니다. 불필요한 짐 10kg당 연비 1~2% 손실이 발생하고, 공회전 5분은 1km 주행 연료를 소모합니다. 여름철 에어컨 가동은 연비의 5~15%를 갉아먹지만, 창문 개방이 더 비효율적이므로 고속에서는 에어컨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시니어 운전자를 위한 안내

60대 이상 운전자는 장거리·야간 주행 시 피로가 더 빨리 누적됩니다. 계획한 거리·주유비를 미리 계산해 두면 중간 휴게소 위치·주유 타이밍을 잡기 편합니다. 본 계산기는 큰 글씨 모드를 지원하며, "왕복 여행비" 모드에서 톨게이트·휴게소 비용까지 함께 넣어 총비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입력한 연비·유가·거리 값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합니다. 실제 주유비는 운전 패턴·도로 상황·차량 상태·기상 조건에 따라 10~20%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평균 유가는 참고값이며 정확한 수치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opinet.co.kr)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인연비는 실험실 평탄 조건(정속·표준온도·에어컨 오프)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실제 도로에서는 보통 10~20% 낮게 나옵니다. 정체·언덕·냉난방·짐 무게·타이어 공기압에 따라 차이가 더 커질 수 있으며, 본 계산기는 실주행 연비를 직접 입력해 쓰거나 "연비 측정" 모드로 실측할 수 있습니다.
평균 유가 기준 경유는 리터당 약 1,520원, 휘발유는 약 1,650원으로 경유가 130원가량 저렴합니다. 또한 경유차는 공인연비 자체가 휘발유차보다 20% 전후 높아 장거리 주행 시 연료비 이득이 큽니다. 다만 경유차는 차량 가격·요소수·DPF 관리비가 추가되므로 연 주행거리 1.5만 km 이상일 때 경제성이 커집니다.
시내 주행은 잦은 정지·출발과 정체로 고속도로 대비 30~40% 낮은 연비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 연비 15km/L인 준중형차도 시내에서는 9~10km/L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계산할 때는 출퇴근·시내 비율이 높다면 공인연비의 80%, 고속 위주라면 95% 수준으로 보정해 입력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여름철 시내주행 기준 에어컨 가동 시 연비는 5~15% 감소합니다. 특히 저속·정차 구간에서 손실이 크고, 고속 주행에서는 창문 여는 것보다 에어컨이 더 효율적입니다. 실내 예냉 후 설정 온도 24~26도, 내기순환 모드로 쓰면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 직후 창문을 잠깐 열어 뜨거운 공기를 빼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출퇴근 비율이 70% 이상이면 도심연비, 주말 장거리 위주라면 고속연비를 참고하되 실제로는 복합연비(도심·고속 혼합)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장기렌트 견적에서 제시되는 월 예상 유류비는 대부분 공인복합연비 기준이므로 본인 주행 패턴에 맞춰 이 계산기로 재계산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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